전력반도체 선도기업 지정서 수여 및 양해각서 체결
핵심기술 개발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해 노력하기로
![[부산=뉴시스] 부산시청](https://img1.newsis.com/2023/11/09/NISI20231109_0001408337_web.jpg?rnd=20231109174029)
[부산=뉴시스] 부산시청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시가 전력반도체 특화단지를 이끌 선도기업을 지정한다. 선도기업은 시와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해 민간 투자를 촉진하는데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15일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전력반도체 선도기업 지정서 수여 및 업무양해 각서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추진단장인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과 선도기업에 선정된 기업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도기업으로 지정한 기업은 ㈜아이큐랩, ㈜에스티아이, ㈜비투지, SK파워텍㈜, ㈜트리노테크놀로지, 제엠제코㈜ 총 6개사다.
이들 기업은 특화단지 핵심 공급망 구축과 관련한 실리콘 카바이드(SiC) 화합물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선도기업 자격은 2026년 3월까지 2년간 유지되고 향후 전력반도체 기술개발과 생산시설 등 투자 성과를 고려해 지정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들은 이날 지정서 수여에 이어,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공급망인 장비, 소재, 소자, 패키지 및 모듈 각 분야의 핵심 기술개발 등에 참여한다.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해 민간투자를 촉진하는 데 상호 협력하는 업무양해 각서를 시와 체결할 예정이다.
특화단지 내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이른 시일 내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업무공간과 생산시설을 구축해 지역경제 발전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하고, 특히 지역 내 인재 채용에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광회 특화단지 추진단장(시 경제부시장)은 "우리시는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부산의 혁신역량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빠르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며 "차세대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이끌 제2, 제3의 선도기업이 부산에서 나올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는 15일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전력반도체 선도기업 지정서 수여 및 업무양해 각서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추진단장인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과 선도기업에 선정된 기업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도기업으로 지정한 기업은 ㈜아이큐랩, ㈜에스티아이, ㈜비투지, SK파워텍㈜, ㈜트리노테크놀로지, 제엠제코㈜ 총 6개사다.
이들 기업은 특화단지 핵심 공급망 구축과 관련한 실리콘 카바이드(SiC) 화합물 전력반도체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선도기업 자격은 2026년 3월까지 2년간 유지되고 향후 전력반도체 기술개발과 생산시설 등 투자 성과를 고려해 지정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들은 이날 지정서 수여에 이어, 전력반도체 특화단지 공급망인 장비, 소재, 소자, 패키지 및 모듈 각 분야의 핵심 기술개발 등에 참여한다.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해 민간투자를 촉진하는 데 상호 협력하는 업무양해 각서를 시와 체결할 예정이다.
특화단지 내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이른 시일 내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업무공간과 생산시설을 구축해 지역경제 발전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하고, 특히 지역 내 인재 채용에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광회 특화단지 추진단장(시 경제부시장)은 "우리시는 지역의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부산의 혁신역량 강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빠르게 진행해 나가고 있다"며 "차세대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이끌 제2, 제3의 선도기업이 부산에서 나올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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