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 살인미수 혐의 조사
![[제주=뉴시스] 서귀포경찰서. (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5/03/NISI20220503_0000988527_web.jpg?rnd=20220503092116)
[제주=뉴시스] 서귀포경찰서. (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요금 문제로 다툼을 벌이던 여관 주인에게 둔기를 휘두른 70대가 구속됐다.
서귀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70대)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30분께 제주 서귀포시 한 여관에서 주인 B씨와 요금 문제로 다투던 중 화가 나 둔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관 주인을 살해하고 교도소에서 편하게 살 생각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귀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70대)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30분께 제주 서귀포시 한 여관에서 주인 B씨와 요금 문제로 다투던 중 화가 나 둔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여관 주인을 살해하고 교도소에서 편하게 살 생각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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