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주차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김창완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모건 하우절의 '불변의 법칙'이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가수이자 배우인 김창완의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는 출간과 함께 동시에 3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3월 5주차 베스트셀러 순위다.
'불변의 법칙'은 세계적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 의 저자 모건 하우절이 3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23가지 이야기를 전한다. 그의 전작 '돈의 심리학'도 종합 12위에 올라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창완 에세이 '찌그러져도 동그라미입니다'는 김창완이 매일 아침 써 내려간 계절과 삶의 조각들이 담겼다.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서 청취자들에게 답한 편지와 매일 아침 직접 쓴 오프닝을 엮었다.

만화 시리즈는 출간 때마다 상위권에 오르며 만화 분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와야마 야마의 '패밀리 레스토랑 가자'는 출간과 함께 종합 2위, '가라오케 가자'도 다시 순위에 오르며 국내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는 만화가로 떠올랐다. 여성 독자들의 구매가 95.6%로 압도적이다.
넷플릭스 시리즈가 인기를 끌면서 류츠신의 '삼체'가 역주행 베스트셀러로 떠오르며 종합 16위에 진입했다. 또 송길영의 '시대예보'도 유튜브 채널 십오야 출연으로 23계단 상승한 종합 2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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