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19일 오전 8시43분 광주 북구 삼각동 20층 아파트의 19층 가구에서 난 불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3분 만에 꺼졌다.
거주자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4/03/19 10:11:53
최종수정 2024/03/19 10:21:29

기사등록 2024/03/19 10:11:53 최초수정 2024/03/19 10:2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