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경기 활성화와 국민건강증진 기대

사진=대한파크골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대한파크골프협회(협회장 이금용)는 '제1회 대통령기 전국 파크골프대회'를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대구 논공위천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파크골프협회, 대구광역시파크골프협회, 달성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달성군이 후원한다.
파크골프 경기 활성화와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17개 시·도 선수 640여 명이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뽐내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전국의 최강자를 가린다.
대회는 개인전, 단체전, 학생부 분야로 진행된다. 개인전(일반부 및 시니어부)은 36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단체전(일반부 및 시니어부)은 36홀 포섬 방식(베스트볼)으로 진행되며, 종합우승은 개인전 및 단체전 점수를 합산해 시상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제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 이벤트 경기로 참여했던 학생부(대학부, 초등부)는 이번 대회 이벤트성 경기가 아닌 승부를 겨루는 18홀 포섬 방식(베스트볼)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파크골프는 골프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재편성했다. 도심의 공원 또는 유휴부지에 조성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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