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개강식.(사진=진주시 제공).2024.03.0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3/08/NISI20240308_0001497019_web.jpg?rnd=20240308145446)
[진주=뉴시스]진주시,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개강식.(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자센터 2층 정원교육실에서 ‘제3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일상속에서 활용 가능한 식물과 정원에 관한 전문 교육으로 시는 실무교육과 타 지역 현장학습을 통한 역량 강화로 전문 시민정원사 양성을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올해 모집정원 23명에 46명이 신청해 2: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정원문화에 대한 진주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볼 수 있었다.
개강식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이번 기초과정은 8일부터 6월 28일까지 16주 동안 매주 금요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내 방문자센터 2층 정원교육실과 경상국립대학교 설계실습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정원계획 설계 기초 이론, 동·서양의 정원사례 연구 등 이론 35시간과 순천국제정원박람회 탐방 및 정원식물 재배관리 실습 등 실무 53시간 총 88시간으로 진행된다.
◇진주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사고 예방교육
진주시는 8일 2층 시민홀에서 밀폐공간 업무 담당자, 용역·위탁 업체 관계자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밀폐공간의 정의, 종류, 위험성, 사고사례, 조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는 밀폐공간 직접 관리부서 외에도 용역·위탁 등 간접관리 부서도 교육 대상에 포함해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에 적극 동참하도록 했다.
또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 평가 및 중대재해 발생 시 대응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