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반병현 작가 등 4명 초청 ‘북타임’
![[용인=뉴시스] 저자 초청 강연 포스터. (용인시도서관사업소 제공)](https://img1.newsis.com/2024/02/28/NISI20240228_0001489716_web.jpg?rnd=20240228094557)
[용인=뉴시스] 저자 초청 강연 포스터. (용인시도서관사업소 제공)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시 수지·죽전·상현·성복도서관이 다양한 분야의 저자 4명을 초청, 직접 강연을 듣는 ‘북타임’을 6월까지 운영한다.
수지도서관은 3월 30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챗GPT: 마침내 찾아온 특이점’을 쓴 반병현 작가가 챗GPT 등 대화형 인공지능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기법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관해 강연한다.
4월 12일 상현도서관에서는 ‘소멸하는 밤’을 쓴 정현우 작가가 ‘일상으로 들어온 애도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애도’란 무엇이고 상실한 것들을 어떻게 하면 잘 보내줄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5월 28일 성복도서관은 ‘조이스 박의 챗GPT 영어공부법’을 쓴 조이스 박 작가가 ‘AI 시대에 내딛는, 우리 아이 영어교육 첫걸음’이라는 제목으로 인공지능 시대 활용할 수 있는 영어 공부법에 대해 강의하는 북타임을 개최한다.
죽전도서관은 오는 6월 13일 ‘아는데 모르는 나라, 일본’의 저자인 박탄호 작가가 일본에서 살거나 여행하다가 한 번쯤 의문을 가지고 궁금해했을 법한 일본의 문화와 사회현상 등을 소개한다.
신청 가능 인원 등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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