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본원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3/13/NISI20230313_0001215478_web.jpg?rnd=20230313115639)
[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본원 (사진=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올해 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보화 역기능 예방·해소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아, 청소년,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정보 역량 강화와 건전한 디지털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내 부산정보문화센터에서 ICT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시행한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찾아가는 스마트쉼 문화공연 ▲두드림(Do-dream) 방문교실 ▲시니어 디지털 리더십 교육 ▲청소년 디지털 바른생활 교육 ▲스마트 톡톡 코딩(coding) 공모전 등이 있으며, ▲디지털 미래인재 AI 리더십 캠프 등이다.
먼저 찾아가는 스마트쉼 문화공연은 유아(4~7세) 및 교사, 부모를 대상으로 유아의 발달에 맞춰 인터넷·스마트폰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올바른 디지털기기 사용습관을 위한 문화예술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신청기관을 방문해 진행한다.
두드림 방문 교실은 저소득, 한부모 등 디지털역량 취약계층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 제작, 로봇 코딩, 3D 펜 등 체험 교육을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시니어 디지털 리더십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교육과 애플리케이션 활용 방법 등을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 해당 기관에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또 부산교육청과 협조해 부산지역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디지털 바른생활 교육'을 실시한다. 정보화 역기능의 위험성과 이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개인정보보호, 사이버폭력·도박, 과의존 예방 등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 중 '스마트 톡톡 코딩(coding) 공모전'은 부산의 소프트웨어중심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 청소년들의 기초 프로그래밍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며, '디지털 미래인재 AI 리더십 캠프'는 스마트폰과 챗GPT(Chat GPT)를 활용해 영상 촬영 및 제작을 하는 과정으로 지난해 참여자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 확대 추진한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부산정보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전화 사전예약 후 평일 상담도 가능하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밝고 따뜻한 부산의 디지털 세상을 위한 시민의 안내자로서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해소와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교육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일상 속 디지털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과 기관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12월 문을 연 부산정보문화센터는 '디지털 포용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한 건전 정보문화 확산,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해소, 거버넌스 협력 체계 강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사업은 유아, 청소년, 시니어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정보 역량 강화와 건전한 디지털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내 부산정보문화센터에서 ICT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시행한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찾아가는 스마트쉼 문화공연 ▲두드림(Do-dream) 방문교실 ▲시니어 디지털 리더십 교육 ▲청소년 디지털 바른생활 교육 ▲스마트 톡톡 코딩(coding) 공모전 등이 있으며, ▲디지털 미래인재 AI 리더십 캠프 등이다.
먼저 찾아가는 스마트쉼 문화공연은 유아(4~7세) 및 교사, 부모를 대상으로 유아의 발달에 맞춰 인터넷·스마트폰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올바른 디지털기기 사용습관을 위한 문화예술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신청기관을 방문해 진행한다.
두드림 방문 교실은 저소득, 한부모 등 디지털역량 취약계층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 제작, 로봇 코딩, 3D 펜 등 체험 교육을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시니어 디지털 리더십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교육과 애플리케이션 활용 방법 등을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 해당 기관에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또 부산교육청과 협조해 부산지역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디지털 바른생활 교육'을 실시한다. 정보화 역기능의 위험성과 이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개인정보보호, 사이버폭력·도박, 과의존 예방 등 최근 사례를 중심으로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 중 '스마트 톡톡 코딩(coding) 공모전'은 부산의 소프트웨어중심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 청소년들의 기초 프로그래밍 역량을 키우는 과정이며, '디지털 미래인재 AI 리더십 캠프'는 스마트폰과 챗GPT(Chat GPT)를 활용해 영상 촬영 및 제작을 하는 과정으로 지난해 참여자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 확대 추진한다.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부산정보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전화 사전예약 후 평일 상담도 가능하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밝고 따뜻한 부산의 디지털 세상을 위한 시민의 안내자로서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해소와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교육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일상 속 디지털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과 기관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12월 문을 연 부산정보문화센터는 '디지털 포용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한 건전 정보문화 확산, 청소년 정보화 역기능 예방 및 해소, 거버넌스 협력 체계 강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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