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우연수 기자 = 엠플러스는 김종성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회사 주식 8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1만2621원으로 약 1억원어치를 매수했다. 이번 취득으로 김 대표는 총 257만6996만주, 20.98%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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