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인천 미추홀구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2/16/NISI20240216_0001482133_web.jpg?rnd=20240216233109)
[인천=뉴시스] 인천 미추홀구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16일 오후 9시42분께 인천 미추홀구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기숙사 관리인 A(67)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40여명의 학생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기숙사에 머물던 학생의 "전기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1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이날 오후 9시5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및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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