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구로 신사옥 지타워 전경(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7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일곱개의대죄 오리진은 올해 말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면서도 “오픈월드 RPG(역할수행게임)여서 방대한 콘텐츠를 개발해야 하는 상황으로 다소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권영식 대표는 "2025년 상반기 중에는 출시하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권영식 대표는 "2025년 상반기 중에는 출시하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