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우유배달로 고독사 예방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부여군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과 협약을 맺고 180㎖들이 우유 7개를 주 3회 가정 배달하기로 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39.3%를 차지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노인들의 영향 불균형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에서 홀로 생을 마감하는 노인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우유가 쌓이게 되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안부 확인 요청을 하게 된다.
박정현 군수는 “고령화와 함께 1인 가구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이에 따른 영양 결핍과 고독사 위험도 늘어나는 추세"라며 "좀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어르신의안부를묻는우유배달과 협약을 맺고 180㎖들이 우유 7개를 주 3회 가정 배달하기로 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39.3%를 차지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노인들의 영향 불균형을 해소하고 복지 사각지대에서 홀로 생을 마감하는 노인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우유가 쌓이게 되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안부 확인 요청을 하게 된다.
박정현 군수는 “고령화와 함께 1인 가구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이에 따른 영양 결핍과 고독사 위험도 늘어나는 추세"라며 "좀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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