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한 한동훈 "두 영웅의 삶 헛되지 않도록 정책 마련"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4/02/01 16:52:50

최종수정 2024/02/01 19:25:29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임이자 의원 설명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임이자 의원 설명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경북 문경 육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들의 빈소를 조문했다.

한 비대위원장은 이날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문경 화재 현장을 살펴보고 문경소방서의 브리핑을 청취한 뒤 현장에 있는 소방대원들에게 "나온 분들은 다치시진 않았나"라며 "다들 너무 고생 많으시다. 고맙다"고 말했다.

이후 문경장례식장에 마련된 순직 소방관들의 빈소를 조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 두 분의 영웅들의 삶이 굉장히 짧았지만 희생이라든가 헌신이라든가 용기의 면에서는 누구보다도 더 빛났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이 두 영웅의 삶이 헛되지 않도록 저희가 좋은 정책을 마련하겠다는 약속을 유가족들께 많이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화재 진화 수당이라는 게 있다. 2001년 인상된 이후에 지금까지 23년 가까이 그대로 동결돼 있다"며 "물가가 많이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이 화재 진화 수당을 저희가 즉각 인상하겠다는 말씀을 드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photo@newsis.com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email protected]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브리핑을 받고 있다. 2024.02.01. lmy@newsis.com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브리핑을 받고 있다. 2024.02.01. [email protected]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브리핑을 받고 있다. 2024.02.01. lmy@newsis.com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브리핑을 받고 있다. 2024.02.01. [email protected]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photo@newsis.com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email protected]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photo@newsis.com
[문경=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신기동의 한 육가공업체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email protected]

[문경=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경북 문경 육가공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대원 2명의 빈소가 마련된 경북 문경시 산양면 문경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photo@newsis.com
[문경=뉴시스] 고범준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경북 문경 육가공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대원 2명의 빈소가 마련된 경북 문경시 산양면 문경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email protected]

[문경=뉴시스] 고범준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산양면 문경장례식장에서 육가공공장 화재현장에 투입됐다 순직한 구조대원의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photo@newsis.com
[문경=뉴시스] 고범준 기자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오후 경북 문경시 산양면 문경장례식장에서 육가공공장 화재현장에 투입됐다 순직한 구조대원의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02.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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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한 한동훈 "두 영웅의 삶 헛되지 않도록 정책 마련"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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