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채석장서 굴착기, 15m 굴러 떨어져…60대 사망

기사등록 2024/01/21 12:09:35

최종수정 2024/01/21 13:35:29


[단양=뉴시스] 조성현 기자 = 20일 오후 10시7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 한 채석장에서 A(66)씨가 몰던 굴착기가 15m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유압 장비 등을 동원해 A씨를 구조했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

경찰은 경사로에서 제설 작업 중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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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채석장서 굴착기, 15m 굴러 떨어져…60대 사망

기사등록 2024/01/21 12:09:35 최초수정 2024/01/21 13: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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