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공익제보단 만족도 설문조사

공익제보단 설문조사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공익제보단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와 난폭운전 근절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경품(갤럭시 버즈2)을 제공한다.
설문 참여는 네이버 설문 링크 접속(https://naver.me/xylBprf5)을 비롯해 모바일 큐알코드 접속, 공단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인스타그램,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서 할 수 있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배달문화 확산에 따라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2020년 5월 처음 도입됐다.
이륜차 공익신고 시 최대 월 20건 한도 내에서 포상금을 준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오토바이 교통 법규 위반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며 심각한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륜차 교통 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와 난폭운전 근절을 위한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해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온라인 설문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경품(갤럭시 버즈2)을 제공한다.
설문 참여는 네이버 설문 링크 접속(https://naver.me/xylBprf5)을 비롯해 모바일 큐알코드 접속, 공단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인스타그램,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서 할 수 있다.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은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배달문화 확산에 따라 이륜차 교통사고 감소 대책의 일환으로 2020년 5월 처음 도입됐다.
이륜차 공익신고 시 최대 월 20건 한도 내에서 포상금을 준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오토바이 교통 법규 위반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며 심각한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륜차 교통 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한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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