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특수재물손괴 혐의 조사

【제주=뉴시스】제주 서부경찰서.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소음을 제기한 이웃집을 찾아가 흉기로 출입문을 부수는 등 행패를 부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3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밤 11시30분께 제주시 노형동 소재 오피스텔에서 흉기를 들고 옆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파손하고 발로 찬 혐의를 받는다.
당시 옆집에 살던 이웃이 소음 문제를 제기한 것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서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30대)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밤 11시30분께 제주시 노형동 소재 오피스텔에서 흉기를 들고 옆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파손하고 발로 찬 혐의를 받는다.
당시 옆집에 살던 이웃이 소음 문제를 제기한 것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