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대만 대표 공연예술 기관인 국립가오슝아트센터와 문화교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ACC와 국립가오슝아트센터는 공연예술 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전문인력 워크숍Ⅱ(공연예술)'을 공동 기획해 지난 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대만 가오슝에서 운영한다.
ACC는 협약을 통해 가오슝아트센터와 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 교류협력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한다.
국립가오슝아트센터(National Kaohsiung Center for the Arts)는 대만 남부 지역 최초 국제공연예술센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음악 전당이다.
◇ 여성가족재단, 성인지예산 중점관리사업 모니터링 보고회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3일 재단 3층 북카페에서 '2023년 성인지예산 중점관리사업 모니터링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성인지예산제도 조례 현황과 과제, 광주 성인지예산 중점관리사업 모니터링의 추진 결과에 대해 살핀다.
김희경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대표가 '지자체 성인지예산조례 제정과 실행현황'을 주제로, 정누리 광주성별영향평가센터 성인지예·결산 전담연구원이 '광주 성인지예산 중점관리사업 모니터링 추진 현황'을 발표한다
좌장은 정미라 전남대학교 인문학연구원 원장이 맡는다. 토론에는 박해숙 강원성별영향평가센터 센터장, 배세하 전남연구원 전문연구위원, 박다현 광주여성 민우회 성폭력상담소 소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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