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댕이 잘 댕겨와"…박서준, 찐친 BTS 뷔 입대 응원

기사등록 2023/12/12 04:10:04

[서울=뉴시스] 배우 박서준이 BTS 뷔의 입대를 응원했다.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캡처) 2023.1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박서준이 BTS 뷔의 입대를 응원했다.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캡처) 2023.1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아름 기자 = 배우 박서준이 절친인 BTS 뷔(본명 김태형)의 입대를 응원했다.

박서준은 11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막댕이 잘 댕겨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대를 앞둔 뷔를 응원하기 위해 모인 '우가팸(우가패밀리)'의 박서준, 박형식, 픽보이,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군입대 전 머리를 짧게 자르고 한껏 귀여워진 까까머리의 뷔를 쓰다듬고 있는 형들의 미소에서 막내를 향한 진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앞서 뷔는 입대 하루 전인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로망이었다. 삭발에 선글라스. 언젠가는 해보고 싶었는데 잘됐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한편 뷔는 이날 방탄소년단(BTS) 멤버 알엠(RM)과 각각 현역 육군으로 입대해 군복무에 돌입한다. RM과 뷔가 입대한 다음날인 12일에는 또 다른 멤버 지민과 정국이 동반 입대 할 예정이다. 이들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25년 6월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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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댕이 잘 댕겨와"…박서준, 찐친 BTS 뷔 입대 응원

기사등록 2023/12/12 04:10: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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