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BNK-신한은행 경기 오후 2시
![[서울=뉴시스]프로농구 부산 KCC 관중 (사진 = KBL 제공)](https://img1.newsis.com/2023/12/11/NISI20231211_0001434230_web.jpg?rnd=20231211155136)
[서울=뉴시스]프로농구 부산 KCC 관중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오는 17일 열리는 프로농구 부산 KCC와 고양 소노의 경기 시간이 오후 6시로 변경됐다.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오는 1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KCC-소노의 정규리그 경기 개시 시간을 오후 2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한다고 11일 전했다.
지난 시즌까지 전주를 연고지로 했던 KCC는 이번 시즌부터 부산에 새롭게 둥지를 텄다. 부산사직체육관을 안방으로 썼던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한 식구다.
경기 시간 변경은 BNK의 일정과 겹치기 때문이다. BNK는 당일 오후 2시 인천 신한은행과 정규리그 대결을 펼친다.
KCC와 BNK는 지난달 25일에도 홈구장에서 나란히 경기를 한 적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오는 1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KCC-소노의 정규리그 경기 개시 시간을 오후 2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한다고 11일 전했다.
지난 시즌까지 전주를 연고지로 했던 KCC는 이번 시즌부터 부산에 새롭게 둥지를 텄다. 부산사직체육관을 안방으로 썼던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한 식구다.
경기 시간 변경은 BNK의 일정과 겹치기 때문이다. BNK는 당일 오후 2시 인천 신한은행과 정규리그 대결을 펼친다.
KCC와 BNK는 지난달 25일에도 홈구장에서 나란히 경기를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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