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이재만 전 대구시 동구청장이 11일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에 치러질 제22대 총선에서 대구 동구을 출마를 발표하고 있다. 2023.12.11 jc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2/11/NISI20231211_0001434083_web.jpg?rnd=20231211143556)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이재만 전 대구시 동구청장이 11일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4월에 치러질 제22대 총선에서 대구 동구을 출마를 발표하고 있다. 2023.12.11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이재만(64) 전 대구시 동구청장이 11일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가난과 거침없이 싸워 동구 군위군 을 지역 대구 발전 인프라의 시작점으로 만들겠다”며 내년 4월에 치러질 제22대 총선에서 대구 동구을 출마를 발표했다.
이 전 청장은 “지금 동구는, 지역 발전을 위해 무엇이라도 해보자는 의지는 사라지고 기득권과 무사안일의 분위기만 팽배하다”며 “배고팠던 식량 가난은 벗어났지만 새로운 가난과 또다시 처절하게 싸워야 하는 현실에 직면해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발전과 비전 상실로 인한 정신적 가난, 경기침체와 부채로 인한 실질적 가난 등의 새로운 가난과 강하게 맞붙어 싸워 이겨야한다”며 “동구와 군위는 할 수 있다. 가장 앞장서 싸워 이겨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정치 현안에 대해서는 “어느 젊은 정치인은 대구의 모든 국회의원들이 살찐 고양이라고 조롱했다”며 “참으로 개탄스럽지만 아무도 ‘이놈’하고 꾸짖지 않아 더 개탄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인적 이해 관계가 아닌 지역의 발전과 국민 편익만 바라보고 일했다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겠느냐”며 “희망고문이나 하며 이해관계를 계산하는 정치인이 아닌,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 선물이 될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약으로 ▲팔공산 국립공원과 함께하는 친환경 개발 ▲생태계 보전과 주민편익이 어우러지는 금호강 명품 수변문화공간 조성 ▲공항 후적지 밀도 있는 생활 인프라 구축 ▲안심공업단지 재창조 ▲혁신도시 순환선 등 접근성 강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순환자원 규제 특구 조성을 통한 미래 신산업 육성, 전국 최고 수준의 공동체 생태계에 대한 체계적 정비 및 지원 방안 마련, 통합 신공항 이전 조속한 실행방안 마련과 추진, 군위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재검토도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전 청장은 “지금 동구는, 지역 발전을 위해 무엇이라도 해보자는 의지는 사라지고 기득권과 무사안일의 분위기만 팽배하다”며 “배고팠던 식량 가난은 벗어났지만 새로운 가난과 또다시 처절하게 싸워야 하는 현실에 직면해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발전과 비전 상실로 인한 정신적 가난, 경기침체와 부채로 인한 실질적 가난 등의 새로운 가난과 강하게 맞붙어 싸워 이겨야한다”며 “동구와 군위는 할 수 있다. 가장 앞장서 싸워 이겨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정치 현안에 대해서는 “어느 젊은 정치인은 대구의 모든 국회의원들이 살찐 고양이라고 조롱했다”며 “참으로 개탄스럽지만 아무도 ‘이놈’하고 꾸짖지 않아 더 개탄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개인적 이해 관계가 아닌 지역의 발전과 국민 편익만 바라보고 일했다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겠느냐”며 “희망고문이나 하며 이해관계를 계산하는 정치인이 아닌,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 선물이 될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공약으로 ▲팔공산 국립공원과 함께하는 친환경 개발 ▲생태계 보전과 주민편익이 어우러지는 금호강 명품 수변문화공간 조성 ▲공항 후적지 밀도 있는 생활 인프라 구축 ▲안심공업단지 재창조 ▲혁신도시 순환선 등 접근성 강화 등을 제시했다.
또한 순환자원 규제 특구 조성을 통한 미래 신산업 육성, 전국 최고 수준의 공동체 생태계에 대한 체계적 정비 및 지원 방안 마련, 통합 신공항 이전 조속한 실행방안 마련과 추진, 군위 토지거래 허가구역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재검토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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