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오상화 적십자봉사회 전 경남협의회장, 기빙클럽 동참 등

기사등록 2023/12/11 13:57:04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일 오상화 적십자봉사회 전 경상남도협의회장과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2024년도 기빙클럽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오상화 전 회장은 2008년부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16년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50만 원, 2019·2020년 봉사회 전국협의회 활동 지원을 위한 10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한 2021년 기빙클럽에 동참하기도 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적십자 결연세대 지원활동, 목욕봉사활동, 조손가정 문화체험 지원 등 20여 년간 1만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해왔다.


◇합천군, 2024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 전달

한적 경남지사는 합천군청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합천군이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024년 적십자회비 모금에 도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참여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 조홍철 상임위원, 적십자봉사회 합천지구협의회 이옥남 회장이 자리에 함께했다.

2024년 합천군 적십자회비 목표액은 2750만 원으로 연중 모금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집중모금기간으로 운영되어 합천군민에게 적극적 참여를 홍보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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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오상화 적십자봉사회 전 경남협의회장, 기빙클럽 동참 등

기사등록 2023/12/11 13:57: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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