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크리스탈신소재는 중국 자회사 장인유자주광운모유한공사가 핑장현위에펑운모신소재유한공사와 25억7386만원 규모의 운모플레이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의 4.98% 규모로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1월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