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화남면 중눌리 야산 입구 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9일 오후 2시 36분께 경북 상주시 화남면 중눌리 야산 입구 밭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진화장비 19대, 산불진화인력 67명을 투입해 오후 3시 16분께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임야 0.02㏊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진화장비 19대, 산불진화인력 67명을 투입해 오후 3시 16분께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임야 0.02㏊가 소실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산림청 관계자는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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