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시대', 오늘 결승전…상금 3억원 '최후의 오빠' 누구?

기사등록 2023/12/08 17:56:04

[서울=뉴시스] 8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오빠시대'에서는 톱7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사진=MBN 제공) 2023.1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8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오빠시대'에서는 톱7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사진=MBN 제공) 2023.12.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MBN 서바이벌 '오빠시대' 최종 우승자가 가려진다.

8일 오후 9시50분 방송되는 '오빠시대'에서는 톱7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시청자들의 소녀 감성을 깨우기 위해 8개월의 대장정을 지낸 참가자들 중 최후의 오빠가 탄생한다. 우승자는 상금 3억 원을 받게 된다.

이날 결승전은 톱7 이동현·김정우·안성현·신공훈·박현수·윤희찬·류지호가 준비한 깜짝 스페셜 공연으로 시작된다. 지금까지 톱7이 걸어온 여정을 담은 공연이 지켜보는 관객들을 추억에 젖게 만든다.

본격적인 결승전 무대를 시작하기 전 신공훈은 "목숨 걸고 하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밝힌다. 이동현은 "나는 나만 이기면 된다. 그러면 1위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인다.
 
 노래하는 음유시인이라는 평가를 받는 '옥탑방 오빠' 류지호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노래를, 탄산처럼 시원한 고음이 장점인 '인간 사이다 오빠' 윤희찬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할 수 있는 노래를 준비했다. 발라드 강자로 급부상한 '팬덤싱어 오빠' 박현수는 애절한 감성의 무대를, 깊이 있는 목소리가 특징인 '형보다 오빠' 신공훈은 간절함을 전할 수 있는 진한 록발라드를 선보인다. 팔색조 매력의 '불타는 오빠' 김정우는 또 한 번의 변신을, '성북동 록스타 오빠' 이동현은 기타 퍼포먼스 끝판왕 무대를 꾸민다.

특히 안성현은 지난 9회에서 세상을 떠난 여자친구의 사연을 전하며 시청자를 눈물짓게 했다. 이날은 단 한 사람을 위해 부르는 노래로 현장을 감동에 젖게 만든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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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시대', 오늘 결승전…상금 3억원 '최후의 오빠' 누구?

기사등록 2023/12/08 17:56: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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