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의무 마친 24살 197㎝ 포워드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서울 SK 박민우 (사진 = KBL 제공)](https://img1.newsis.com/2023/12/08/NISI20231208_0001432302_web.jpg?rnd=20231208111812)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서울 SK 박민우 (사진 = KBL 제공)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가 서울 삼성과 트레이드를 통해 신장 197㎝의 포워드 박민우(24)를 영입했다. 대신 홍경기(35·182㎝)를 보냈다.
SK는 8일 삼성에 홍경기를 보내고, 박민우를 영입하는 일대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SK는 박민우를 미래 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2020년 삼성에 입단한 후, 지난달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병역 의무를 마쳤다.
2020~2021시즌에 데뷔해 세 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이번 시즌 3경기에 출전해 평균 8분33초를 뛰며 3.7점을 올렸다.
SK 구단은 "팀의 공격력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경험과 좋은 슈팅력을 보유한 즉시 전력 자원을 원한 삼성의 요청에 따라 팀 내 두터운 선수 자원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홍경기에게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주기 위해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SK는 8일 삼성에 홍경기를 보내고, 박민우를 영입하는 일대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SK는 박민우를 미래 자원으로 육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2020년 삼성에 입단한 후, 지난달 국군체육부대에서 전역해 병역 의무를 마쳤다.
2020~2021시즌에 데뷔해 세 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다. 이번 시즌 3경기에 출전해 평균 8분33초를 뛰며 3.7점을 올렸다.
SK 구단은 "팀의 공격력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경험과 좋은 슈팅력을 보유한 즉시 전력 자원을 원한 삼성의 요청에 따라 팀 내 두터운 선수 자원으로 인해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홍경기에게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주기 위해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서울 삼성 홍경기 (사진 = KBL 제)](https://img1.newsis.com/2023/12/08/NISI20231208_0001432304_web.jpg?rnd=20231208111848)
[서울=뉴시스]프로농구 서울 삼성 홍경기 (사진 = KBL 제)
홍경기는 3점슛과 돌파 능력을 가졌지만 SK 내 치열한 주전 경쟁에서 밀려 충분한 출전시간을 받지 못했다. 4경기에서 평균 6분31초를 뛰는데 그쳤다.
당장 전력 보강이 시급했던 삼성과 미래 자원을 원했던 SK의 뜻이 맞은 트레이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당장 전력 보강이 시급했던 삼성과 미래 자원을 원했던 SK의 뜻이 맞은 트레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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