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스·4DX스크린 등 특수관 계속 확대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CGV가 아이맥스(IMAX) 등 특별 상영관을 대폭 확대한다. CGV는 올해 말까지 아이맥스 4개관, 4DX스크린 2개관, 4DX 1개관, 스크린X PLF 1개관을 추가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아이맥스관을 영등포·대전터미널·천안펜타포트·평택점에 선보인다. 4DX스크린관은 상봉·광교에, 4DX관은 인천점에 추가했다. ScreenX PLF(Premium Large Format)은 대전터미널점에 들여놓을 예정이다. CGV 관계자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12월 다양한 특별관 라인업이 준비돼 있으니 CGV에 방문해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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