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

의정부시청사.(사진=의정부시 제공)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내년 3월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동절기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이 이뤄진다.
지난해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25→26㎍/㎥)했다.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산업활동 감소 등으로 초미세먼지가 개선됐으나 올해부터는 다시 증가 추세다.
이번 5차년도에는 배출저감을 위한 수송·산업·생활 부문과 취약계층 건강보호 부문, 과학기반 정보제공 부문 총 5개 분야에서 12개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과 친환경차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은 동절기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이 이뤄진다.
지난해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25→26㎍/㎥)했다.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산업활동 감소 등으로 초미세먼지가 개선됐으나 올해부터는 다시 증가 추세다.
이번 5차년도에는 배출저감을 위한 수송·산업·생활 부문과 취약계층 건강보호 부문, 과학기반 정보제공 부문 총 5개 분야에서 12개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의정부시 관계자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과 친환경차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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