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서 전력선 매몰 공사 작업 중 변압기 폭발. 2023.12.07.(사진=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6일 오후 4시30분께 경남 함안군 가야읍 한 노상에서 전기 지중화공사 중 변압기가 폭발해 작업자가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경남 함안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단전을 막기 위한 전력선 매몰 작업후 변압기 전류 테스트 중 변압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작업자는 50대 1명, 30대 1명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소장 등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경남 함안경찰서에 따르면 사고는 단전을 막기 위한 전력선 매몰 작업후 변압기 전류 테스트 중 변압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이다. 작업자는 50대 1명, 30대 1명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소장 등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