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KBO 총재, 심판 피치클록·ABS 적응훈련 점검

기사등록 2023/12/07 11:06:06

[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허구연 총재가 지난 6일 KBO 심판위원회의 1차 동계훈련이 진행 중인 경기 이천시 두산 베어스파크를 방문해 피치클록(투구 시간 제한),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Automatic Ball-Strike System) 적응 훈련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허구연 총재가 지난 6일 KBO 심판위원회의 1차 동계훈련이 진행 중인 경기 이천시 두산 베어스파크를 방문해 피치클록(투구 시간 제한),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Automatic Ball-Strike System) 적응 훈련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 =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허구연 총재가 지난 6일 KBO 심판위원회의 1차 동계훈련이 진행 중인 경기 이천시 두산 베어스파크를 방문해 피치클록(투구 시간 제한),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Automatic Ball-Strike System) 적응 훈련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KBO 심판위원회는 4일부터 8일까지 내년 시즌부터 도입하는 피치클록, ABS 사용 시뮬레이션 훈련을 진행 중이다.

ABS 훈련은 무전기와 이어폰 적응, 오류 발생시 대처법 숙지 등을 통한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

피치클록 훈련은 계측원과 소통, 상황별 적응에 집중하고 있다.

허 총재는 "2024시즌 도입하는 ABS와 피치클록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심판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심판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ABS 운영 엔지니어들에게 판정 시스템을 확인하며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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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KBO 총재, 심판 피치클록·ABS 적응훈련 점검

기사등록 2023/12/07 11:06: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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