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 2023년 하반기 안전보건경영위원회 개최

기사등록 2023/12/06 17:34:17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5일 본사 제1회의실에서 안전관련 내외부 전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위원회는 정부의 지방공공기관 안전보건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경영진, 근로자, 전문가 등이 참여해 공단의 안전보건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의 안전보건 확보 방안을 수립한 2024년도 공단 안전기본계획 등에 관해 논의했다.

특히 내년도 중점 실행과제인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와 비일상 작업 잠금장치 및 표지판 제도(LOTO) 도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 작업안전 실명제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종사자의 안전소통채널 신설에 대한 세부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김종필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안전보건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과 종사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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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2023년 하반기 안전보건경영위원회 개최

기사등록 2023/12/06 17:34: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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