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노사정 상생 공동선언문 체결

기사등록 2023/12/06 16:24:39

[서울=뉴시스]현대엘리베이터가 6일 충주 스마트 캠퍼스에서 ‘노사정 상생 공동선언문’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현대엘리베이터 윤민욱 사무직노조위원장, 주인수 노조위원장, 박시범 CHO, 한국노총 정민환 충주음성지역지부의장, 고용노동부 이점석 충주지청장(왼쪽부터)이 참석했다.(사진=현대엘리베이터 제공)
[서울=뉴시스]현대엘리베이터가 6일 충주 스마트 캠퍼스에서 ‘노사정 상생 공동선언문’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현대엘리베이터 윤민욱 사무직노조위원장, 주인수 노조위원장, 박시범 CHO, 한국노총 정민환 충주음성지역지부의장, 고용노동부 이점석 충주지청장(왼쪽부터)이 참석했다.(사진=현대엘리베이터 제공)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는 노동조합, 충주고용노동지청,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충북·음성지부와 함께 '노사정 상생 공동선언문'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언문은 현대엘리베이터 주인수 노동조합 위원장, 윤민욱 사무직 노동조합 위원장, 박시범 CHO, 이점석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 정민환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의장이 서약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노사 협력이 기업 경쟁력이라는 공감 아래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으로 노사 간 신뢰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내용을 선언문에 담았다.

노조는 끊임없는 역량 개발로 기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노동청은 고용의 안정과 협력적인 노사관계 유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본사 이전 후 충주지청을 비롯한 여러 지역기관의 도움 덕분에 조기에 안정화할 수 있었다"며 "지역 경제를 선도하고 노사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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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노사정 상생 공동선언문 체결

기사등록 2023/12/06 16:24: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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