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전원 재계약"…와이지엔터, 26% 강세(종합)

기사등록 2023/12/06 15:47:00

자회사 YG PLUS 24% 상승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3.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블랙핑크.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3.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와이지(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멤버 전원 재계약 성사로 26% 가까이 급등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1만2300원(25.63%) 뛴 6만3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와이지플러스(YG PLUS)도 1000원(23.81%) 오른 5200원에 장을 닫았다.

와이지플러스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엔터테인먼트 인프라, 지식재산권(IP) 전문기업이다.

지난달 말부터 부진하던 주가가 순식간에 치솟은 건 블랙핑크 재계약 영향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이 그룹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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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전원 재계약"…와이지엔터, 26% 강세(종합)

기사등록 2023/12/06 15:47: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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