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경남 주최·㈜범한 주관…방산기업·전문가·기관 참석
K-방산 성과 공유, 비전·미래전략 주제 발표하고 토론도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6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엠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MBC경남 주최·㈜범한 주관 '제1회 밀톡 K-방산 미래포럼'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3.12.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2/06/NISI20231206_0001430393_web.jpg?rnd=20231206150222)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6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엠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MBC경남 주최·㈜범한 주관 '제1회 밀톡 K-방산 미래포럼'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3.12.06.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MBC경남 주최·㈜범한 주관 '제1회 밀톡 K-방산 미래포럼'이 6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엠배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이우환 MBC경남 사장, 정영식 ㈜범한 회장, 류영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 구자천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방산기업 종사자 및 행정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2023년 K-방산 성과와 도전 과제 ▲2024년 K-방산 비전과 미래전략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장원준 산업연구원 연구위원과 유형곤 한국국방기술학회 정책연구센터장이 '2023 K-방산의 성과와 도전 과제'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종합 토론은 문근식 한양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신현익 ADD 단장,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전문위원, 윤주화 MBC경남 팀장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했다.
제2부 '2024 K-방산의 비전과 미래전략' 주제와 관련해서는 류영관 한화에어로 부사장, 김성호 현대로템 팀장, 김진혁 KAI 수출전략기획실장, 곽대연 범한머티리얼즈 대표가 차례로 발표했다.
종합 토론은 이준곤 건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오병후 한국군수품수출협회 회장, 노동우 경남테크노파크 본부장, 정영민 MBC경남 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개진했다.
앞서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영상 축사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운 K-방산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만큼 이번 포럼이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경남도는 새로운 수출동력인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전국 최대 집적지인 경남도는 올해 방산수출전략회의 개최 등 다양한 기업 간담회를 통해 방산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 ‘방산수출지원단’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 방위사업청과 협력하며 방위사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 등 가시적인 제도 개선 성과도 거두었다.
경남도는 내년에 5년차를 맞는 경남창원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3~2027 방위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토대로 방산기업 맞춤형 사업 확대 등 K-방산 성장을 경남이 계속 이끌어 가도록 집중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우환 MBC경남 사장, 정영식 ㈜범한 회장, 류영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사장,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 구자천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 방산기업 종사자 및 행정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2023년 K-방산 성과와 도전 과제 ▲2024년 K-방산 비전과 미래전략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장원준 산업연구원 연구위원과 유형곤 한국국방기술학회 정책연구센터장이 '2023 K-방산의 성과와 도전 과제'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종합 토론은 문근식 한양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신현익 ADD 단장,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 전문위원, 윤주화 MBC경남 팀장이 패널로 참여해 토론했다.
제2부 '2024 K-방산의 비전과 미래전략' 주제와 관련해서는 류영관 한화에어로 부사장, 김성호 현대로템 팀장, 김진혁 KAI 수출전략기획실장, 곽대연 범한머티리얼즈 대표가 차례로 발표했다.
종합 토론은 이준곤 건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오병후 한국군수품수출협회 회장, 노동우 경남테크노파크 본부장, 정영민 MBC경남 기자가 토론자로 참여해 의견을 개진했다.
앞서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영상 축사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운 K-방산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만큼 이번 포럼이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경남도는 새로운 수출동력인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전국 최대 집적지인 경남도는 올해 방산수출전략회의 개최 등 다양한 기업 간담회를 통해 방산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방산강소기업 육성사업’, ‘방산수출지원단’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해왔다.
또, 방위사업청과 협력하며 방위사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 등 가시적인 제도 개선 성과도 거두었다.
경남도는 내년에 5년차를 맞는 경남창원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3~2027 방위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토대로 방산기업 맞춤형 사업 확대 등 K-방산 성장을 경남이 계속 이끌어 가도록 집중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