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순환사업 홍보와 공감대 확장 활동

한국정신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안동시 물순환도시 시민 서포터즈 '수(水)퍼밴드'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의 물순환 사업 홍보 및 공감대 확장을 위한 시민 서포터즈 '수(水)퍼밴드'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6일 시에 따르면 안동시와 K-water, 사회적기업 미래문화재단은 함께 안동시 물순환 사업 내용과 가치를 홍보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기 위해 16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수(水)퍼밴드 1기에는 20대에서 60대까지 대학생을 비롯한 회사원, 환경교육센터 강사 등 다양한 세대와 직종으로 구성돼 올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을 한다.
안동시 물순환 사업은 도시 내에 물이 순환하는 '도시녹색댐'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물이 스며들지 않는 도심지에 LID(저영향개발기법) 기법을 적용해 빗물 침투, 저류 능력을 회복시켜 강우 유출량을 낮춘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와 함께 안동시 100년 발전의 주춧돌이 될 물순환도시 사업의 결과들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포터즈를 구성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시에 따르면 안동시와 K-water, 사회적기업 미래문화재단은 함께 안동시 물순환 사업 내용과 가치를 홍보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하기 위해 16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했다.
수(水)퍼밴드 1기에는 20대에서 60대까지 대학생을 비롯한 회사원, 환경교육센터 강사 등 다양한 세대와 직종으로 구성돼 올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을 한다.
안동시 물순환 사업은 도시 내에 물이 순환하는 '도시녹색댐'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물이 스며들지 않는 도심지에 LID(저영향개발기법) 기법을 적용해 빗물 침투, 저류 능력을 회복시켜 강우 유출량을 낮춘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와 함께 안동시 100년 발전의 주춧돌이 될 물순환도시 사업의 결과들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포터즈를 구성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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