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홍해의 입구에 해당하는 아덴만에서 5일( 20시 19분 53초) 리히터 지진계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연구소(USGS)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0km이며 위치는 북위 12.34도 동경 47.50으로 잠정 관측되었다.
아덴만 해역 인근은 중동, 아시아, 유럽을 잇는 해양 운송로의 요지로, 서쪽에는 홍해와 지중해 사이의 수에즈 운하가 있어 아시아와 유럽의 최단거리 뱃길을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진앙의 깊이는 10.0km이며 위치는 북위 12.34도 동경 47.50으로 잠정 관측되었다.
아덴만 해역 인근은 중동, 아시아, 유럽을 잇는 해양 운송로의 요지로, 서쪽에는 홍해와 지중해 사이의 수에즈 운하가 있어 아시아와 유럽의 최단거리 뱃길을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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