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까지 블루 루프라운지, 플로팅 바 등에서 진행

L7홍대 로티 산타 이벤트.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L7 홍대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 '로티'와 함께 '로티 산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투숙객을 위해 준비한 이번 이벤트는 28일까지 L7 홍대 21층 블루 루프라운지와 22층 플로팅 바에서 열린다.
L7 홍대 로티 산타 이벤트 존은 크게 네 개로 구성됐다. 첫 번째 이벤트 존에선 러그와 니트 장갑, 키링 등 로티의 다양한 굿즈를 판매하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또 망토, 산타 머리띠을 빌릴 수 있고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포토카드 산타 라이선스도 발급해 준다.
크리스마스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는 산타 라이선스는 원하는 사진을 QR코드로 전송하면 즉석에서 출력 가능하다. 산타 라이선스로 루프탑 바에서 판매하는 츄러스 및 맥주, 칵테일 구매 시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 이벤트 존에선 18개 '강한 소상공인' 제품을 디스플레이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간단한 경품 응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 번째, 네 번째 이벤트 존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굴뚝 포토존'과 트리 숲속 로티를 만날 수 있는 '트리 포토존'을 마련했다.
L7 홍대 관계자는 "더 풍성하고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호텔 곳곳에 동화 같은 분위기의 공간과 흥미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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