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 조성현 기자 = 5일 오후 10시57분께 충북 괴산군 청안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4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비닐하우스(200㎡)와 태양광 패널 30개를 보관 중이던 창고(200㎡)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9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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