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기사등록 2023/12/04 11:19:00

[대구=뉴시스] 대구시 동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시 동구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시 동구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에 재인증됐다고 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정·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가족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15년 가족친화 인증을 최초로 취득한 뒤 두 차례의 재인증에 이어 2026년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적 지역공동체 구현을 위해 패밀리 콘서트 개최, 가족휴양시설 이용 지원, 임산부, 생후 24개월 이내 자녀를 둔 여성공무원 당직 근무 면제 등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일과 가정생활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으로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동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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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기사등록 2023/12/04 11:19: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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