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철 축사화재 자료사진. (사진=뉴시스DB)
[강진=뉴시스] 이창우 기자 = 2일 오전 5시54분께 전남 강진군 성전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인근에 소재한 군부대 상황병이 폐쇄회로(CC)TV에 비친 화재 모습을 확인하고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이 불로 양계장 1동이 전소되고 닭과 병아리 5만여 마리가 죽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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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2/02 09:10:29
최종수정 2023/12/02 09:23:30

기사등록 2023/12/02 09:10:29 최초수정 2023/12/02 09: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