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후부터 평년기온 되찾아…대기 건조

기사등록 2023/12/02 06:10:00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2일 울산지역은 오전까지 춥다가 오후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을 전망이다.

울산기상대는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영상 10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

일요일인 오는 3일에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이날과 비슷한 기온을 보일 것으로 현재 예보되고 있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울산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라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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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후부터 평년기온 되찾아…대기 건조

기사등록 2023/12/02 06:1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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