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소리꾼 방윤수가 신명나는 흥보가 판소리를 선보인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3일 오후 3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에서 방윤수의 동편제 흥보가 완창회가 열린다고1일 밝혔다.
'흥보가'는 세상을 바로잡고 싶은 광대들이 민중의 이상을 들려주면서 새시대의 희망을 그려낸 곡이다.
이날 연주될 '흥보가'는 송흥록, 송우룡, 송만갑, 김정문, 강도근, 전인삼으로 전승되는 동편제 본령의 소리다.
공연에선 '대장군방 벌목허고' 대목부터 중타령, 제비노정기, 박 타는 대목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2만 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3일 오후 3시 빛고을아트스페이스 소공연장에서 방윤수의 동편제 흥보가 완창회가 열린다고1일 밝혔다.
'흥보가'는 세상을 바로잡고 싶은 광대들이 민중의 이상을 들려주면서 새시대의 희망을 그려낸 곡이다.
이날 연주될 '흥보가'는 송흥록, 송우룡, 송만갑, 김정문, 강도근, 전인삼으로 전승되는 동편제 본령의 소리다.
공연에선 '대장군방 벌목허고' 대목부터 중타령, 제비노정기, 박 타는 대목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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