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청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내년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통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사업장·공사장 지도 및 점검 강화 ▲불법소각 집중단속 ▲불법 공회전 단속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기관 종사자 대상 차량 2부제를 통해 공공부문에서부터 미세먼지 발생 저감을 적극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차량 2부제를 시행하면 차량 끝 번호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일에, 짝수인 차량은 짝수일에 각각 운행이 가능하다.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청소차를 활용한 도로재비산먼지 관리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를 강화한다.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민감·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대한 점검도 함께 추진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계절관리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통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사업장·공사장 지도 및 점검 강화 ▲불법소각 집중단속 ▲불법 공회전 단속 ▲공공기관 차량 2부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기관 종사자 대상 차량 2부제를 통해 공공부문에서부터 미세먼지 발생 저감을 적극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차량 2부제를 시행하면 차량 끝 번호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일에, 짝수인 차량은 짝수일에 각각 운행이 가능하다.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청소차를 활용한 도로재비산먼지 관리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를 강화한다.
어린이집, 요양시설 등 민감·취약계층 이용 시설에 대한 점검도 함께 추진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계절관리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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