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오른쪽)이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01/NISI20231201_0001426646_web.jpg?rnd=20231201151104)
[부산=뉴시스] 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오른쪽)이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BP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1일 '2023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종합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은 ESG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발굴해 공로를 치하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후세와 공유해 더 나은 내일로 만들 목적으로 제정한 상이다.
BPA는 ▲건설폐기물을 활용한 자원순환 사업 ▲친환경 하역장비 전환 사업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 및 육상전원 공급장치(AMP) 활성화 등을 높이 평가받아 유일하게 종합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BPA는 이날 지속가능한 부산항을 위해 나가야 할 방향성을 소개했다.
BPA 강준석 사장은 "부산항을 관리·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해운·항만산업 전역에 ESG 경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공급망 관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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