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매출 52%·배달 매출 377% 증가
![[서울=뉴시스] 디지털외식플랫폼 먼키 매장. (사진=먼키 제공) 2023.12.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2/01/NISI20231201_0001426641_web.jpg?rnd=20231201150922)
[서울=뉴시스] 디지털외식플랫폼 먼키 매장. (사진=먼키 제공) 2023.12.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디지털외식플랫폼 먼키가 매출 300억원을 기록했다. 자체 주문배달앱 '먼키앱' 매출은 160억원으로 나타났다.
1일 먼키에 따르면 거리두기 해제 등 코로나19 일상 회복으로 전년 대비 홀 매출은 52%, 배달 매출은 377% 각각 증가했다.
먼키 관계자는 "기존 배달형 공유주방과 달리 전 지점이 100석 이상의 대형 홀을 운영하고 있다"며 "경기침체로 직장인 점심 물가 부담 해소를 위해 '매일할인·매일적립·무료배달' 프로모션 진행으로 전체적인 매출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먼키는 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에 IT·AI(인공지능)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외식플랫폼이다. 현재 강남역, 시청역, 분당 수내역 등 수도권 핵심상권에 6개 지점, 130여개 식당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먼키에 따르면 거리두기 해제 등 코로나19 일상 회복으로 전년 대비 홀 매출은 52%, 배달 매출은 377% 각각 증가했다.
먼키 관계자는 "기존 배달형 공유주방과 달리 전 지점이 100석 이상의 대형 홀을 운영하고 있다"며 "경기침체로 직장인 점심 물가 부담 해소를 위해 '매일할인·매일적립·무료배달' 프로모션 진행으로 전체적인 매출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먼키는 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에 IT·AI(인공지능)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외식플랫폼이다. 현재 강남역, 시청역, 분당 수내역 등 수도권 핵심상권에 6개 지점, 130여개 식당을 운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