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도의회·국회 송재호 의원실, 4일 도의회서 개최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5일 오후 제주시 건입동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와 제주'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2.04.05.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05/NISI20220405_0018670309_web.jpg?rnd=20220405160444)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5일 오후 제주시 건입동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세한도, 다시 만난 추사와 제주'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2022.04.05.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조선시대 제주에서 유배생활을 하며 ‘세한도’(국보 180호) 등을 남긴 추사 김정희(1786~1856)의 콘텐츠를 발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4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추사 축제 세계화와 케이-콘텐츠 도약을 위한 ‘제2차 추사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송재호 의원실과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가 함께 한다.
박경훈 전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의 ‘추사 축제 세계화와 케이-콘텐츠로의 도약’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추사 관련 전문가 및 문화콘텐츠 개발 전문가 등의 토론이 이어진다.
도는 앞서 지난 6월 국회에서 열린 제1차 토론회에서 추사의 가치를 재조명한데 이어 2차 토론회에서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지역 상생과 세계화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추사 김정희는 1840년부터 9년 동안 제주에서 유배생활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4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추사 축제 세계화와 케이-콘텐츠 도약을 위한 ‘제2차 추사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송재호 의원실과 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가 함께 한다.
박경훈 전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의 ‘추사 축제 세계화와 케이-콘텐츠로의 도약’이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추사 관련 전문가 및 문화콘텐츠 개발 전문가 등의 토론이 이어진다.
도는 앞서 지난 6월 국회에서 열린 제1차 토론회에서 추사의 가치를 재조명한데 이어 2차 토론회에서는 콘텐츠를 바탕으로 지역 상생과 세계화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추사 김정희는 1840년부터 9년 동안 제주에서 유배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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