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뉴시스] 남해소방서 전경.](https://img1.newsis.com/2022/02/13/NISI20220213_0000931230_web.jpg?rnd=20220213111011)
[남해=뉴시스] 남해소방서 전경.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소방서는 30일 남해읍 망운산 소재 전통 사찰인 망운사를 찾아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 지도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전통사찰 내 소방시설 점검 및 관계인 대상 안전교육 등을 통해 겨울철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화재 위험요인 사전 제거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관계인 자율 소방관리 유도 등이다.
남해소방서 오성배 서장은 "전통사찰은 산림과 인접해 유사시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소방시설 점검 및 사용법 숙지를 통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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