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1.02.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2/05/NISI20210205_0000686568_web.jpg?rnd=20210205152100)
[서울=뉴시스]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1.02.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금융감독원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감원 강당에서 교육부와 전국 시·도 교육청 및 6개 금융협회의 후원으로 제18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민들의 금융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 공모전에서 올해는 청소년·대학생·성인·기관 등 4개 부문에 2006년 공모전 시작 이래 가장 많은 총 3179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금감원장상 26명, 교육부 장관상 4명, 교육감상 36명, 금융협회장상 99명 등 총 165명(개인 145명, 기관 20개)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금융공모전을 위해 작품을 준비했던 경험이 수상자들의 금융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웰빙을 위한 금융역량 강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민들의 금융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 공모전에서 올해는 청소년·대학생·성인·기관 등 4개 부문에 2006년 공모전 시작 이래 가장 많은 총 3179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금감원장상 26명, 교육부 장관상 4명, 교육감상 36명, 금융협회장상 99명 등 총 165명(개인 145명, 기관 20개)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금융공모전을 위해 작품을 준비했던 경험이 수상자들의 금융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웰빙을 위한 금융역량 강화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