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유니폼 활용한 스포츠카드 선보여
![[서울=뉴시스]여자프로농구 스포츠카드 출시. (사진=WKBL 제공)](https://img1.newsis.com/2023/11/30/NISI20231130_0001425423_web.jpg?rnd=20231130112939)
[서울=뉴시스]여자프로농구 스포츠카드 출시. (사진=WKBL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선수 유니폼을 활용한 스포츠카드 '2022-2023 VIA WKBL Black & Gold'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스포츠카드에는 신지현(하나원큐), 강이슬(KB국민은행), 김단비(우리은행) 등 구단별 대표 선수들의 유니폼을 활용한 '네임플레이트 렐릭 오토 골드 카드'를 선보인다.
또한 블랙과 골드 색상으로 디자인된 듀얼 오토, 트리플 오토 등 WKBL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다양한 오토 카드도 포함됐다.
가격과 판매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스포츠카드에는 신지현(하나원큐), 강이슬(KB국민은행), 김단비(우리은행) 등 구단별 대표 선수들의 유니폼을 활용한 '네임플레이트 렐릭 오토 골드 카드'를 선보인다.
또한 블랙과 골드 색상으로 디자인된 듀얼 오토, 트리플 오토 등 WKBL 선수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다양한 오토 카드도 포함됐다.
가격과 판매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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