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한국은행이 내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2.1%로 낮춰잡았다. 한은은 30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8월 2.2%에서 2.1%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은 1.4%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