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한국은행이 내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2.1%로 낮춰잡았다.
한은은 30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8월 2.2%에서 2.1%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경제성장률은 1.4%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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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11/30 09:53:01
최종수정 2023/11/30 11:01:29

기사등록 2023/11/30 09:53:01 최초수정 2023/11/30 1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