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웨어 공격으로 먹통
"웹사이트 복구 진행 중"
![[서울=뉴시스] 골프존 CI.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0/13/NISI20231013_0001385047_web.jpg?rnd=20231013092903)
[서울=뉴시스] 골프존 CI.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국내 스크린골프 업계 1위 '골프존'은 지난 27일 오후 모바일앱·페이지 서버가 우선 복구됐다고 28일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이 랜섬웨어 공격으로 전산망 먹통이 된 지 5일 만이다. 현재 골프존앱 로그인시 모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앞서 스크린골프 예약을 할 수 있는 골프존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국내 최대 골프용품 온라인 커머스로 꼽히는 '골프존마켓'은 지난 23일부터 긴급 점검에 들어간 바 있다.
골프존은 입장문을 통해 "골프존 서비스 장애로 고객님들과 점주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랜섬웨어로 인한 서버 디스크 파손으로 골프존 웹, 앱, 점포 운영 사이트 등의 정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복구는 진행 중이다. 골프존 관계자는 "서비스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앞서 스크린골프 예약을 할 수 있는 골프존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국내 최대 골프용품 온라인 커머스로 꼽히는 '골프존마켓'은 지난 23일부터 긴급 점검에 들어간 바 있다.
골프존은 입장문을 통해 "골프존 서비스 장애로 고객님들과 점주분들에게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랜섬웨어로 인한 서버 디스크 파손으로 골프존 웹, 앱, 점포 운영 사이트 등의 정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복구는 진행 중이다. 골프존 관계자는 "서비스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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